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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으로 잡아갔더니

초록 = 추가된 말씀 · 빨강 = 삭제된 말씀

  1. 원어 병기 자동 · 2026. 9. 20. AM 4:04현재 버전

    “원어(히브리어) 병기 2곳”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내는 말이에요. 성경은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몰아붙여서 짜내던 자들을 똑같은 말로 "감독자"(נֹגְשִׂים, nōgəśîm)라고 부릅니다. 출애굽기 3장 7절에 "여호와가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 … 30절에 보면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서 예수님이 별세하실 것을 말하잖아요. 그런데 이 별세(ἔξοδος, éxodos)가 그냥 돌아가신다는 말이 아니고 엑소더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떠난 그 일, 출애굽됐다는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2. 차치환 David Cha · 2026. 9. 1. AM 9:45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또 잘 들리는 것도 아니에요. 여호아하스가 안 들리잖아요. 둘째, 세상이 붙인 이름으로 살아요삽니다 34절입니다. 바로 느고가 요시야의 아들 엘리아김을 그의 아버지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 는데 회개를 해야지 내가 끼리끼리 모이는 데 가고 싶다 이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셋째, 세상의나도 감독자로 살아요삽니다 35절입니다. 여호야김이 은과 금을 바로에게 주니라 그가 바로 느고의 명령대로 그에게 그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3. admin · 2026. 8. 30. AM 3:57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시집살이를 했는데 정말 은혜가 많아요. 지금 동의서에서 먼 것처럼 생각도 나지 않아요. 오늘금요일 큐티 본문에서 하나님이 정확히 이것을 경고하셨어요. 신명기 12장 30절에 "나도 그와 … 고 있습니까? 나는 가족과 지체에게 어떤 액수를 정해놓고 내놓으라고 독촉합니까? 성적입니까?, 돈입니까?, 인정입니까?, 순종입니까? 이번 주 내가 짜내온 그 사람에게 무엇을 돌려주겠습니까? 사과입니까?, 시간입니까?, 회복입니까? 저는 항상 구체적으로 이렇게 좀 해보셔야 돼요. 부목자의 나눔인데요. 이 재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4. admin · 2026. 8. 30. AM 3:51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무시하고 골라가면서 내 위아래 분류하고 있나 생각이 들어 수치스러웠다. 이분은 목사인 저도, 자기 자신도 참 판단을 잘하시네요. 이런 남자분들이 많지요. 여호아하스가 의리가 많았어요. 이걸 "여호아하스 증후군"이라고 이름을 좀 붙여드릴까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사실 이렇게 솔직하게 나누시는 것이 증 … 게 나누는 것이 최고 치료예요. 그런데 오늘 큐티 본문에서 뭐라고 해요? 신명기 14장 1-2절에서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자녀이니 "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 … 다"라고 했어요. 바로는 "내가 이 왕을 세웠다"고 과시했는데 그가 붙인 이름은 오히려 "아니, 여호와께서 세우신다"고 지금 말하잖아요. 그가 붙인 이름이. 그러니까 일제도 창씨개명을 하게 했죠. 일제도, 바로도 아무리 이름을 고쳐도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이름은 고치지 못하는 줄 믿습니다. … 표 가운데 어느새 내 정체가 되어버린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그 이름값을 치르느라 무엇을 하며, 무엇을 잃고 있습니까? 우리는 똑같은 거예요. 우리 값 주고 사신 모든 지체인 거예요. 목장에서 … 가 끼리끼리 모이는 데 가고 싶다 이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셋째, 세상의 감독자로 살아요. 35절입니다. 여호야김이 은과 금을 바로에게 주니라 그가 바로 느고의 명령대로 그에게 그 … 을 몰아붙여서 짜내던 자들을 똑같은 말로 "감독자"라고 부릅니다. 출애굽기 3장 7절에 "요여호와가 이르시야 시대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5. admin · 2026. 8. 30. AM 3:45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개명이에요. 근데 왜 바로가 이름을 바꿀까요? 이름의 뜻이 마음에 안 들어서가 아니죠. 내가 이름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이름은 주인이 짓는 거잖아요.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짓지, 자식이 부모 이름을 지을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름을 짓는 자가 자기 주인이에요. 훗날 바벨론 왕도 똑같이 세새 왕의 이름을 고칩니다. 애굽이든 바벨론이든 세상은 자기 종에게 자기가 지은 이름을 붙여요 … 안 되나 싶어서 또 막 개명을 해요. 그러나 사명의 이름은 다른 거예요. 우리 손녀딸이 삼일절육이오에 태어났잖아요. 그래서 삼일절육이오을 기념하여 상기로 지었어요. 서로 상, 기억할 기, 기록할 기. 뭘 기억하고 기록하느냐. 삼일절육이오의 이 나라의 고난을 서로서로 다 기억해야 된다. 믿음의 6대 손인 것을 서로서로 다 기억해야 돼. 이 외할머니의 믿음을 기억해야 되고 그리고 기록하자.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것이기 때문에 큐티와 맥이 같지요. 예. 그리고 여자 이름이니까 그렇게 지었어요. 그러니까 여자니까 다 물어봐. "네 이름은 왜 상 … 여호아하스도 요시야 아들이 되어가지고 아무도 기도하고 회개했다는 말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결론이 "여호아하스는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그가 거기서 죽으니라." 오늘 제목이 여기 있어요. 아버지 요시야는 자기 무덤에 들어갔어요. 온 유다가 울었어요. 그런데 이 아들은요. 무덤 기사조차 없어요. 조상들 곁이 아니라 애굽 땅 남의 나라에서 끝나요. 그러니 예레미 … 울지 말며 그를 위하여 애통하지 말고 잡혀간 자를 위하여 슬피 울라 그는 다시 돌아와 그의 고국을 보지 못할 것임이니라 여기서 죽은 자는 요시야고 잡혀간 자는 이 여호아하스예요. 슬퍼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에요. 울음을 거기서 멈추지 말라는 말씀이에요. 죽은 요시야는 자기 무덤에 들어갔지만, 천국에 입성했지만, 살아서 잡혀간 아들은 다시 고국을 보지 못한다고 하잖아요. 약속의 땅을 영원히 떠났다는 거예요. 요시야 아들로 지옥을 갔다면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린 누구 때문에 울고 웃어야 하는지, 꺾고 있어야 하는지 거꾸로 할 때가 많아요. 여러분, 여호아하스는 우리의 슬픔이에요. 자식 잘 되게 성공하려고 … 고 살아요. 뿐만 아니라 실패와 병명과 사연이 이름표가 되기도 해요. 세상은 부지런히 이름을표를 붙입니다. 그리고 그 이름표대로 내 값이 정해지고 나는 그 이름값을 치르느라고 살아요.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6. admin · 2026. 8. 30. AM 3:40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애굽 의지하다 미워하다 의지하다 미워하다. 이게 여호아하스만의 이야기입니까? 아니죠. 세상에서는의 손은 지금도 있어요. 구체적으로 우리 통장 잔액이 나를 붙들어요. 인사권자의 눈치가 나를 붙들 … 못 가는 데가 생기고 못하는 말이 생기고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이 생기는 거예요. 내가 불들려 있으면 그게 종살이에요. 목장에 너무 들어오기 싫은 사람은 이렇게 붙들린 게 많아서 못 들어와요. … 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스라엘을 물리친 것 같이 유다도 내 앞에서 물리치며" 그러니까 바로 느고가 왕을 가두고 벌금을 매기는 이 일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말씀 아래에서 일어나고 있다 … 쌓여가는 악은 없습니까? 내가 붙들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나를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이에요입니까? 지금 여러분 손목은 어디에 잡혀 있습니까? 여호아하스와 백성들이 얼마나 공감이 되세요? 구속사가 들리세요? 그렇죠. 이렇게 설득을 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무조건 여기 틀렸다 맞았다 하는 게 아니고 성 … 그러니까 우리도 교회에 있다고 또 잘 들리는 것도 아니에요. 여호아하스가 안 들리잖아요. 그렇죠. 둘째, 세상이 붙인 이름으로 살아요. 34절입니다. 바로 느고가 요시야의 아들 엘리아김을 그의 아버지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여호아하스는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그가 거기서 죽으니라 사실 첫째 아들인 여호엘리야김은 친애굽이에요. 근데 이 친애굽 엘리야김은 육신의 영달을 위한 친일파 같은 친애굽이기 때문에 까맣게깜이 안 되는 아들이에요. 여호엘리야김은 사실 백성이 택할 아들도 없었어요. 그나마 여호엘리야김이 낫다고 해야 할 지경이에요. 왜 여호아하스가 폐위됐는지 이해가 되시죠. 자기 말을 안 들으니까 패한 거예요. 여호엘리야김이 조금 지혜가 있었으면 후위를 도모했을 테지만 그런 것이 안 보일 정도로 강성으로 교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7. admin · 2026. 8. 30. AM 3:35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주에도 얘기했지만 앗수르를 돕기 위하여 올라가던 바로 느고는 요시야의 저항에 부딪혀가지고 결국 늦게 가게 되어서 졌어요. 결국 앗수르는 몰락하고 바벨론이 패권을 잡게 되니까 애굽, 바벨론, 앗수르 3파전에서 애굽이 진 거예요. 그 결정적인 역할을 요시야가 한 거예요. 이 역사를 읽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리고 느고가 요시야에게 기회를 주었잖아요. 근데 그걸 저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전 세계 역사 … 아버지 사랑 혼자 하는 것처럼 3개월간에 그렇게 악을 행하니까 느고가 그걸 왜 몰라요. 그죠. 폐위를 시킨 거죠. 여러분, 일주일만 있어도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딱 알아요. 그러니까 … 석 달 뒤에는 바로의 손이 그를 결박하는 거예요. 믿는 백성의 손이 세운 왕을 세상의 손, 애굽의 손이 끌어내린 거예요. 여호아하스의 석 달 치세천하는 끝났어요. 느고는 그를 왕좌에서 끌어내려 립나에 가둬요. 다윗 왕조에서 왕을 이방 왕이 … 에게 물리는 돈이잖아요. 이제는 무엇이 잘못인지도 얼마를 내야 하는지도 바로가 정합니다. 세상이 정합니다. 예수 믿는 나라의 왕의 몸도 나라의 돈도 다 바로의 손에 붙들린 거예요. 문자적으로도 여호아하스가 구속사를 모르니 당연히 역사 인식도 없지요. 그러니 눈앞에 느고가 나쁜 놈이니까 무조건 나쁜 놈이니까 그것이 느고에게 전해지지요. 그렇죠. 그러나 느고가 요시야는 돕는 것 같더니 아들은 지금 잡아가잖아요. 여러분, 그러므로 안 믿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잘해주든 아니든 마음을 뺏겨도 안 되고 미워해도 안 돼.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의 도구로, 징계의 도구로 그냥 쓰일 뿐이에요. 바사의 고레스 대왕처럼 포로 해방을 시켜준 왕도 있고,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처럼 잡아간 왕도 있어요. 모두 믿는 우리의 훈련을 위해 이 세상은 존재할 뿐이에요. 그런데 애굽을 의지하다 미워하다 한평생., 앗수르 의지하다 미워하다 한평생., 이 사는 것이 역사서이고 성경의 스토리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것이 성경의 주제에요. 근데 이 쉬운 것을 우리는 성경을 보고 우리 인생 한평생을 통하여 아무리 듣고 보고 알아도 안 돼요. 하나님만 의지하는 게 안 돼요. 여전히 내 옆에 그냥 애굽 의지하다 미워하다 의지하다 미워하다. 이게 여호아하스만의 이야기입니까?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8. admin · 2026. 8. 30. AM 3:29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만 숭배의 대상이 되어서 백성들은 반애굽의 민족주의자들이 되어서 "타도하자 애굽" 하면서 이제 일어났어요. 그러니 백성들이 그렇게 요시야의 개혁을 보고 듣고 했음에도 그냥 세속사로 돌아오는 데는 시간이 안 걸려요. 워낙 그렇게 길들여져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 반애굽을 하기 위해서 아들들 중에 가장 강성이고 반골기질이 있는 애국자 같은 이 둘째 아들을 택한 거예요. 사람 앞에서 왕이 될 준비와 하나님 앞에서 왕이 될 준비는 전혀 … 요. 남자분이 그러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그래서 제가 끝나고 나서 너무 기뻐서 물었어요. "구속사가 들리세요?" "아니요." "요셉이 아니고 유다인 것이 이해되세요?" "전 요셉이 좋죠." "그러면 이해가 안 되셨겠네요." "그렇죠. 목사님 말씀은 첫째 큐티 운동을 하고자 하며, 둘째 지역교회가 동참하면 좋겠고,.. 첫째 둘째 셋째 이렇게 저처럼 설명을 해주셔야죠. 큐티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첫째 둘째 셋째. 구속사도 뭔지 첫째 둘째 셋째. 이렇게 강의를 해주셔야 하는데, 목사님 너무 논리적이 아니고 성경 가지고 스토리로 풀어주시니 저는 알아듣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러시는 거예요. 그걸 해맑으신 얼굴로 너무 웃으시면서... 그건 너무 좋았어요. 그러니까 그냥 아내 권사님이 옆에서 "목사님, 목사님 이런 말 들으시면 안 돼요. 목사님 때문에 살아났으니까요. 목사님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부부가 짝이 되어서 서로 다른 말을 하시더라고요. 주의요. 그런데 이번 주 나눔에 또 어떤 나눔이 올라왔냐면,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도 정치적인 얘기를 할 땐 걸러듣는다. 중립이 아닌 말씀에서 봐야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가끔 한쪽 편이라고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은연중 목사님은 정치적으로 잘 모르실 수도 있어.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 제가 늘 이러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지금 유다도 반애굽 친애굽으로 금세극명하게 갈렸어요. 그 말씀에서 정치를 보는 게 뭔가요? 유다에게 수없이 경고하시다가 지금 이제 하나님의 징벌로 애굽에게 망하게 됐잖아요. 애굽이 지금 하나님께 쓰임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 의 현상이라는 거죠. 나쁜 놈 좋은 놈이 없고 예수 믿게 하는 환경이 최고의 환경인 것이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우리도 여호아하스처럼 20년을 와서 들어도 보아도 들리지 않는 분들이 있죠. 그래서 예수가 안 믿어진다 이러시잖아요. 예. 여전히 옳고 그름으로 분노해서 여호아하스 같은 결정을 할 수 있고 백성들은 열광을 하는 거죠. 자, 그 길을 선택한 그에게 주어진 것은 55년이 아니라 석 달이었어요. 그리고 그를 선택한 백성도 이제 멸망 기차에 같이 올라탔어요. 요시야가 죽은 지 딱 23년 만에 이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9. admin · 2026. 8. 30. AM 3:23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돌아 … 도 우리는 어떻게 세상의 종처럼 살아갑니까? 성경은 그 모습을 한마디로 이렇게 부릅니다.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오늘 제목이에요. 애굽이 어떤 곳입니까? 우리가 종 되었던 집이잖아요. 하나님의 백성이 그 종의 집으로 도로 잡혀간다는 거예요. 딱 석 달이면 되더라고요. 오늘 잡혀가는 본문이 세 가지 모습을 보여줍니다. 첫째, 세상의 손에 붙들려 삽니다. 31절, 32절입니다. 여호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삼 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예레미야 선지자와 동명이인이에요. 3개월간 아주 짧은 기간 동안 통치했던 여호아하스에 대한 평가는 32절을 보면 "여호아 … 가 비상이에요. 백성들이 급히 여호아하스를 왕으로 세웠어요. 그러니까 여호아하스는 아버지 요시야가 전쟁터에서 죽게 되자 곧바로 왕이 된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자리에 단 석 달이 있었어 … 악은 석 달 만에 생긴 게 아니죠. 왕이 될 때 나이가 몇 살이라고요? 스물세 살이에요. 그 석 달이 그 스물세 해를 지금 폭로하고 있는 거예요. 여호아하스는 둘째 아들이에요. 형을 제치고 백성의 선택을 받았어요. 그러니 사람들의 눈에 뭔가 있어 보였겠죠. 위기의 나라를 막맡길 준비된 대안처럼 보였을 거예요. 그래서 무엇이 준비된 대안이었을까.? 이걸 좀 이제 묵상을 해봐야 돼요. 성경은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다. 어디서나 나타난 현상만 보고 옳고 그르고를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 내 죄를 보려니까 상대방이 왜 그랬을지를 늘 생각해보는 것이 구속사라고 했잖아요.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뭘 봐야 할까? 그는 아버지 요시야를 날마다 보았어요. 성전을 수리하고 우상을 부수고 산당을 제거하고 유월절을 지키는 아버지를 봤어요. 그런데 그의 눈에는 그런 아버지가 어떻게 보였을까요? "나라가 이렇게 위태로운데 지금 성전 수리할 때야? 우상 하나 더 부순다고 나라가 살아? 예배가 밥 먹여줘? 군대가 있어야 살지." 어쩌면 이렇게 아버지를 답답하게 여겼을지도 몰라요. 왜요? 여호아하스는 부자 왕자잖아요. 더구나 그렇게 해서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아버지가 평생 하나님 편에 서 있어야지요. 섰다고 했던 아버지가 젊은 나이에 전쟁터에서 죽었잖아요. 저도 평생 변소 청소하던 엄마가 … 세상 눈으로 보면 누가 성공했습니까? 물어볼 것도 없어요. 그동안도 아버지가 답답했지만 '내 생각이 맞아. 아버지처럼 살면 뭐야, 일찍 죽네. 므낫세 할아버지처럼 살아야 오래 살지. 내가 살고 나라가 사는 길은 요시야 아버지 길이 아니라 므낫세 할아버지 길이야.' 여러분, 사회 구원은 개인 구원 없이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요하스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 같았지만 그는 아버지도 나라도 사랑할 수가 없는 사람이었어요. 완전히 세속사적인 사람이었죠. 그는 23년간 바로 옆에서 아버지를 보았지만 그, 아버지의 하나님 사랑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았어요. 성군 아버지가 유대 편협주의의 영적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10. admin · 2026. 8. 30. AM 3:16
    주님 드디어 유다 왕을 애굽이 잡아갑니다. 주님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는 또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 오늘 듣기를 원합니다. 주여 말씀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석 달 전에 5월 말에 뭐 하셨어요? 무슨 걱정하셨고 무슨 기도를 드리셨나요? 이제 돌아보면 딱 엊그제 같은데 그냥 여름 한번 다시 지나갔을 뿐인데요. 근데 오늘 본문에서는 … 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예레미야 선지자와 동명이니인. 이 3개월간 아주 짧은 기간 동안 통치했던 여호아하스에 대한 평가는 32절을 보면 "여호아하스 … 주님만이 내 모든 슬픔을 위로하시고. 그걸 우리가 찬양을 하고 고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11. admin · 2026. 8. 30. AM 3:11

    첫 편집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