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 병기 자동 · 2026. 9. 20. AM 4:04현재 버전
“원어(히브리어) 병기 1곳”
살면서 기가 막히고 그중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일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했는데도 … . 여러분, 요시야는 돌이켰어요. 하나님은 돌이키지 아니하셨어요. 이게 "돌이키다"가 슈브(שׁוּב, šûb)예요. 같은 말인데, 우리 인간이 회개를 했는데 하나님이 돌이키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이 … 주시옵소서. 집집마다 우리 아이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 성경구절 자동교정 · 2026. 8. 23. AM 3:09
“성경 인용 4곳 개역개정 본문으로 교정”
살면서 기가 막히고 그중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일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했는데도 … 예배합니다. 21절이에요. 왕이 뭇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며매 바로 앞에서 요시야는 계속 부수고 태우고 빻았잖아요. 그런데 요시야가 마지막으로 내린 명 … 억입니다. 그런데 이 기가 막힌 유월절이 그동안 어떻게 되었나요? 22절, 23절이에요. 22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2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산당을 부 … 사는 거예요. 24절입니다.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 … 안에서 반복되고 있는데요. 성경이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어린 양의 피가 … 주시옵소서. 집집마다 우리 아이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 송빛누니 · 2026. 8. 9. AM 4:00살면서 기가 막히고 그중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일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했는데도 … 않으셨어요. 하나님이 오늘 갑자기 정하신 게 아니에요. 요시야가 들었잖아요. 22장 17절에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이미 하신 말씀 그대로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위로의 말 … 는 길을 막아요. 그 말 뒤에 숨을 수가 없게 하세요. 므낫세 혼자였습니까? 성경 21장 9절에서 뭐라고 합니까? 9절에 "이 백성이 므낫세의 꾐을 받고 악을 행했다"잖아요. 혼자 한 게 아니에요. 이 백성들의 … 것이 본능인데, 그러니 그 조강지처 호적의 결혼이 중요하다고 그랬잖아요. 몸이 와 있으면 이제 결국은 마음은 식게 돼 있어요. 기다려야 돼요. 그 돌아올 때까지 잘 기다려야 돼요. 그러 … "우리의 조상들은 범죄하고 없어졌으며 우리는 그들의 죄악을 담당하였나이다." 예를 들면 예레미야애가 5장 7절에. 그러니까 조상 탓으로 우리가 포로로 왔다는 거예요. 근데 그 기도를 하다가 이제 여기까지 와요. "오히려 우리의 범죄 때문이니이다." 5장 16절에. 조상 이야기로 시작한 기도가 "내 죄다." 이게 회개인 거예요. 항상 내 죄로 도착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세상이 짧기 때문이다. 같이 살면서 그 바람피는 사람이 잘못된 게 아니라 주님을 아직 내 구주로 삼지 못하니까 세상을 구주로 삼는 거예요. 쇼핑, 도박, 마약, 여자, 남자. 그러니까 나는 주님을 이제 구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주님을 구주로 삼지 못한 그 사람들이 불쌍한 거죠. 예배의 본을 … 아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신명기 5장 3절에. 이 언약을 조상들의 얘기로 밀어넣미뤄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 여기 살아있는 우리도 이 언약 앞에 서 있어요. "므낫세 때문 …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주고 있는가? 나는 누구의 므낫세인가? 이거를 돌아봐야 되는 거예요. 직분이 좋을 수록 되는 일이 없다. 그래서 직분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한 목자님이 나눔을 했어요. 오늘목원들이 고난이 없다 보니까 3대지까지 나눔을 해도 10시 전에 일찍 끝나고 가면 가다가 아내가 … 넘어갔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 시절에, 이 시대에 멋있는 므낫세가 되어가지고 세상으로 꾀끌리는 목장이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세상에서 잘되는 거 칭찬해주고, 힘들지 그죠, 믿음이 없는 사람한테 이러고 저러고 얘기하려니까 힘들어. 그렇죠. 십자가야. 목장식구들이 상처받을까봐 말을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판결문을 보여줍니다. 27절에요.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스라엘을 물리 … 성전." 하나님이 직접 택하시고 이름을 두신 곳이에요. 그 성전을 버리겠다고 하세요. 예가를 보여줬잖아요. 북이스라엘을 그렇게 망하게 했잖아요. 예가 있다. 유다도 똑같이 망한다. … 무한 회개였어요. 그래도 그 회개의 눈물이 죄의 값을 치르는 피가 될 수는 없는 거예요. 우리의 행위는 선한 것이 없다. "내가 이만큼 했는데, 당신이 왜 안 돌아와" 유월절 밤에 그 집에도 죽음이 있다고 했었어요. 어린 양이 대신 죽었다고. 성경이 그 어린 …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 요시야는 돌이켰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셨어요. 사실 우리 남편에 대한 진노를 이 땅에서 돌이키지 않은 거죠. 그러면 당신이 그럴 수가 … 게 해석하고 있습니까? "저 사람 때문이라"고 말해온 사건에서 "나 때문"으로 옮겨야 할 제목은내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있는 것은 므낫세의 헛된 행실입니까, 어린 양의 … 러다 보니까 왕따를 벗어나고 사귄 친구들이 너무 소중해가지고 걔네들이 잘못된 걸 알면서도 이제 또다시 혼자가 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친구들이 권유하는 술, 담배, 외박을 거절하지 못했다 … 주시옵소서. 집집마다 우리 아이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 송빛누니 · 2026. 8. 9. AM 3:47살면서 기가 막히고 그중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일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했는데도 … 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이 오늘 갑자기 정하신 게 아니에요. 요시야가 들었잖아요. 22장 17에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이미 하신 말씀 그대로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위로의 말 … 주시옵소서. 집집마다 우리 아이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 송빛누니 · 2026. 8. 9. AM 3:45살면서 기가 막히고 그중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일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했는데도 … 개를 했어요. 그런데 요시야는요, 바로 그 최고의 평가 다음에 첫 마디가 "그러나"예요. "그러나."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이 "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 오늘 제목이에요. 우리가 기도해도 안 되는 … 이 "그대로"를 견디게 하는 세 가지 "그래도"를 알려주십니다. "그대로"를 견디게 하는 세 가지의 "그래도"를 알려주세요. 돌이켰는데도 그대로일 때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첫째, 그래도 예 … 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산당을 부수러 북이스라엘 베델벧엘까지 갔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어요. 그 돌아온 길의 종점이 바로 여기에 … 고 난 후 히스기야가 역대하 30장에 보면 유월절을 지켰어요. 그런데 그때 처음 지키니까 금송아지 섬기던 북이스라엘이 막 조롱을 했어요. 그래서 남은 자 몇 명이 참여하고, 조롱하고, 그러다가 조 … 가 한번 지켜놨어요. 그리고 이제 드디어 요시야가 제대로 남북왕국 역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으로 이 유월절을 아주 거대하게 지킵니다. 지키고 망합니다. 그러므로 히스기야와 요시야는 남북 왕들 중에서 유일하게 지역감정을 다 판타파한 왕이에요. 이 둘이 망한 북쪽까지 찾아갔잖아요. 복음 전하는 자들은 이렇게 지역감정, 개 … 그랬잖아요. 바벨론에. 근데 하물며 같은 민족인 우리 형제 민족을 이렇게 지역감정으로 진영 놀논리며로 그냥 눈만 뜨면 상대방을 타도하자를 외치면 되겠습니까? 예. 이거는 정말 교회에서도 잘 안 바뀌는 문제 같아요. 제가 대구, 광주에 교회까지 세웠는데 여러분 어떻게 그렇게 그러실 수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게 남북 이스라엘이 아무도 안 되는 것처럼 내 속에 악을 짓는다. 그들은 불쌍히 … 생각하고 적용하고 기도해야 되는 것이지 누가 옳고 그름이 아니에요. 성경에는 가장 악한 문화므낫세도 구원을 받았단 말이에요. 이렇게 성전이 나를 수리해 가면 나도 우리도 조금씩 치료가 … 전능의 하나님이 십자가의 하나님이 됐어요. 이게 유월절의 의미예요. 역대하 35장에 보면, 열왕기하는 그냥 한 절을 쓱 지나갔어요., 그런데 역대하 35장은 한 장 전체로 유월절을 구체적으로 기록했어요. 이렇게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남북이 하나가 되어 이제 절기를 지키게 되었는데, 제일 중요한 언어가 쭉 나오면서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그러니까 늘 거룩이잖아요.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그리고 이제 시작되는 유월절 제물을 갖다 바치는데, 35장 7절에 보면 요시야가 그 모든 일을 위하여 백성들에게 먼저 자기의 소유 양 떼 중에서 어린 양과 염소 3만 마리와 수소 3천 마리를 유월절 제물로 주고. 그리고 이제 방백들도 즐거이 희생을 드리고 백성과 제사장에게도 주었고. 쭉 이걸 보니까 헌금은 정말 신 … 들 즐거이 따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요시야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자, 우리의 위정자가, 목사가, 부모가 돈이 나의 목자가 되시면 밑에 백성과 자녀도 다 똑같이 … 배 말고, 나를 구원하신 어린 양의 피 때문에 예배한 적 있으세요? 있으시겠죠. 그러니까 이제 내 자녀 때문이 아니라 남의 자녀 위해서 예배드리다 보면 요시야가 지금 백성들 위해서 다 … 유산이에요. TT는 여러분 평생에 가장 최고의 추억의, 이 구원의 여행이 될 것이에요. 이제 요시야 유월절 예배가 어떤 상황에서 드려졌는지 생각해 봐야 돼요. 요시야는 나라에 재앙이 … 애들도 꼭 있죠. 은혜는 받지 않고 피해자, 가해자가 되어서 싸운 아이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 가해자 부모도, 피해자 부모도 아이들을 감당을 못하는 거예요. 부모님들이 너무나 다 대단한 리더십을 가지셨는데 얼마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대로인 거예요. 그대로인 거예요. 그 가해자 아이들을 가만두고 싶어서 가만두겠어요? 감당이 안 되는 거라고. 이런 아이들이 있 … 녀석들을 다 때려주고 싶었고, 자기 방 학생들이 돌아다니다가 사건이 생겨 경찰까지 왔는데 편안히 자는 청년 선생님, 큐페에 안 온 다른 선생님들까지도 정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중등부 교 … 싶은 심정이었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제 딸도 자기 담임 선생님을 저렇게 괴롭히고 있었고 '저 선생님의 헌신과 희생으로 제 딸이 큐페를 잘 다녀왔구나' 싶은 생각이 드니 회개가 되었어요. 학교에서 놀 코드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교회에서도 그러고 있는 중등부 교사님과의 관계를 판단하고 있던 저의 모습이 바 … 는 한 사람이랑만 100년 넘게 살 수 있겠니? 끊임없이 이혼과 재혼이 반복될 게 분명한데, 그러니까 너희들은 결혼하지 말라." 이렇게 가르쳤다는 거예요. "교회에서 깨달은 것과 너무 달라. 혼란스러운데 저는 꼭 결혼해서 자녀까지 낳고 싶은데요. 학교에서 이야기 듣고 수긍하는 친구들과, 수업 시간에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선생님을 보고 가치관이 충돌이 돼서 제가 혼란스러워요. 도와주세요, 목사님." 그러니까 목장에서 나눠도 잘 모르겠는 거야. 애들이. 학교에서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러니까 강의석 같은 선생님이 있잖아요. 예전에는 너무 대단하게 보였는데 이제 이게 아무렇지도 않게. 요즘 없는 이야기들을 강의석이 했는데, 진짜 가난이 가장 좋은 교육이 … 사랑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도 그래도 예배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오늘은 예배 좀 쉬자" 할 때는 없습니까? 내가 드리는 예배는 기록된 대로입니까, 편한 대로입니까? 자녀가 "교회는 왜 가야 해?" 하고 물으면 나는 무엇을 말해줄 수 있습니까? 둘째, 그래도 말씀대로 삽니다. 내가 이렇게 돌이켰는데도 상황이 그대로예요. 그래도 두 번째는 말씀대로 사는 거예요. 2 … 아요. 할아버지 므낫세가 했던 일이에요.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열왕기하 20장 6절. 인간은요, 눈앞에서 당장 금송아지가 번쩍번쩍한 것을 너무나 보고 싶잖아요. 그러니까 우 … 할아버지가 세운 것을 손자 요시야가 하나씩 지우고 있는 거예요. 왜 제거합니까? 본문이 그 이유를 딱 하나만 말해요.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가 언약을 세우며 백성 … 울 때는 요시야가 어떻게 지키겠다고 했어요? 23장 3절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겠다"고 했어요. 마음과 뜻, 둘이. 그런데 오늘 요시야의 마지막 평가는, "마음을 … 우리 큐티인 8월호 표지에 "One Road, All Hearts." 기억도 안 나요? 예, 표지에 그렇게 딱 영어로 나왔어요. 역대하는 그 힘이 어떻게 나갔는지도 보여줬다 그랬어요. … 로 나갔는지 다 보이게 되어 있어요. 내가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는 게 어디인가. 여러분의 돌이킴은 어디서 멈춰있습니까? 그런데 요시야가 이 순종을 어떤 자리에서 했는지 잊으면 안 됩니다. 나라의 결론이 재앙이라는 확정 판결을 받은 후에요. 요시야는 그대로 힘을 다해 순종한 거예요. 내가 원하는 결과가 보여야 힘을 내는 거예요. 그건 순종이 아니라 거래에요. 요시야는 주던든지 안 주던든지 말씀대로 살았어요. 그래도 말씀대로 살았어요. 내 자식이 잘되면 좋은 거고, 안되면 예 … 말씀은 우리를 결심해서 멈추게 두지 않아요. 반드시 삶으로 데려갑니다. 그래서 우리도 사람도 사건이 그대로여도 그래도 말씀대로 살 수 있는 거예요. 적용 질문이에요. 내 신앙이 마음과 뜻에서 멈추고 힘까지 가지 못한 자리는 어디예요입니까? 시간입니까?, 돈입니까?, 손과 발입니까? 말씀 앞에서 결단해 놓고 아직 순종하지 않은 것은 무엇이에요입니까? 보이는 건 정리했는데 아무도 모르는 자리에 남겨둔 건 뭐예요무엇입니까? 한 목자님이 나눔을 하셨어요. 보통 여자들이 쇼핑 중독인데 이분은 남자가 쇼핑 중독. 그래서 이제 과거에 아내랑 한창 싸울 때 신발, 옷 사뒀던 거 절반 이상을 다 버리라고 해서 버렸는데 … 이분이. 목자님이니까 그래도 이런 나눔을 하는 거예요. 셋째, 그래도 하나님이 옳으십니다. 돌이켰는데도 그대로일 때 세 번째는 그래도 하나님이 옳으십니다. 26절에요. 그러나 여호 … 주시옵소서. 집집마다 우리 아이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 admin · 2026. 8. 9. AM 2:05
첫 편집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