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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어찌

초록 = 추가된 말씀 · 빨강 = 삭제된 말씀

  1. 원어 병기 자동 · 2026. 9. 20. AM 4:05현재 버전

    “원어(히브리어) 병기 1곳”

    요즘 우리가 자주 쓰는 말 중에 "독박"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독박 육아, 독박 간병, … 송사를 들을 때에"라고 해서 잘 드러나진 않지만, 원문은 이게 명령이에요, 명령. "들으라(שְׁמֹעַ, šəmōaʿ)! 그리고 판결하라! 들으라! 그리고 판결하라!" 바른 판단은 잘 듣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 … 고 오늘 우리의 죄짐과 걱정과 이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면서 함께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 성경구절 자동교정 · 2026. 8. 23. AM 3:09

    “성경 인용 5곳 개역개정 본문으로 교정”

    요즘 우리가 자주 쓰는 말 중에 "독박"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독박 육아, 독박 간병, … 9절이에요.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모세가 그때를 회상합니다. 바로 왕 앞에 서고, 홍해를 가르고, 수많은 백성을 이끌고 나 … 백을 했단 말이죠. 그런데 바로 이어서 더 뜻밖의 고백을 합니다. 10절, 11절이에요. 10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 같이 많거니와 11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백성을 짐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뭐라 그럽니까? "하늘의 별"이라는 단어를 써서 이 백성을 … 하지만 이 별같이 많은 백성이 동시에 모세의 속을 엄청나게 썩이는 것이죠. 12절입니다. 그런즉 나 홀로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일과 너희의 힘겨운 일과 너희의 다투는 일을 담당할 수 있으랴. 백성도 지쳐 있었어요. 여러분 너무 잘 아시는 것처럼, 애굽에 누울 집이라도 있었는데 지 … 음으로 고백하실 수 있습니까? 둘째, 함께 질 사람을 세우십니다. 13절, 15절이에요. 13 너희의 각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정 받는 자들을 택하라 내가 그들을 세워 너희 수령을 삼으리라 한즉 14 너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 하기에 15 내가 너희 지파의 수령으로 지혜가 있고 인정 받는 자들을 취하여 너희의 수령을 삼되 곧 각 지파를 따라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과 조장을 삼고. 홀로 질 수 없다는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답이 뭡니까? 더 강한 모세? 아니에요. 더 … 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 셋째, 재판은 하나님께 속합니다. 16절, 18절이에요. 16 내가 그 때에 너희의 재판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너희의 형제 중에서 송사를 들을 때에 쌍방간에 공정히 판결할 것이며 그들 중에 있는 타국인에게도 그리 할 것이라 17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18 내가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너희에게 다 명령하였느니라. 세워진 지도자들의 가장 무거운 책임은 다른 것이 아니라, 송사를 듣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 … 고 오늘 우리의 죄짐과 걱정과 이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면서 함께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3. admin · 2026. 8. 2. AM 7:50

    서식만 변경되었습니다.

  4. admin · 2026. 8. 1. AM 4:31

    서식만 변경되었습니다.

  5. admin · 2026. 7. 26. AM 3:28
    요즘 우리가 자주 쓰는 말 중에 "독박"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독박 육아, 독박 간병, … 거예요. 적용 질문이에요. 내 짐을 함께 져주는데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입니까? 자존심 때문에 혼자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누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 셋 … 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 그럽니까? 혼자 판결하지 말고 목장에 가져가야 될 일은 무엇인가요입니까? 한 성도님은 어렸을 때부터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하고 풀어야 되는 그런 환경에서 자라셨 … 고 오늘 우리의 죄짐과 걱정과 이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면서 함께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6. admin · 2026. 7. 26. AM 1:21

    첫 편집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