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주일설교
로그인
← 설교로 돌아가기

📜 편집 역사 · 변경 검토

영원한 언약

초록 = 추가된 말씀 · 빨강 = 삭제된 말씀

  1. admin · 2026. 7. 19. AM 11:10현재 버전
    오늘 본문은요, 우리 목사님께서 11년,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전에 "마지막 말"이라는니까? 집에서도 똑같이 그런 것이죠. 그러니까 제 아내와 아들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 이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지금 계속 과거형으로 말씀드렸어요. 지금은 안 그러는 마지막 말인 거예요. 영원한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 모든 구원을 끝까지 이루실 줄 믿습니다.
  2. admin · 2026. 7. 19. AM 3:42
    오늘 본문은요, 우리 목사님께서 11년,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전에 "마지막 말"이라는돋게 된 거예요. 적용 질문입니다. 우리 집에서 내가 이미 끝났다고 결론 내린 문제는 무엇인가요입니까? 하나님이 아직 끝내지 않으셨음을 믿으며 이번 주 무엇을 다시 시작하겠습니까? 한 성도님의 나눔인데요. 이분은 우리들교회가 태어나서 처음 나온 교회라고 하세요마지막 말인 거예요. 영원한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 모든 구원을 끝까지 이루실 줄 믿습니다.
  3. admin · 2026. 7. 19. AM 3:34
    오늘 본문은요, 우리 목사님께서 11년,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전에 "마지막 말"이라는게."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집을 세우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을 위해 집을 세우시는 것이죠. 우리 인생의 주어가 나에서 하나님으로 바뀌는 거, 이게 이제 복음인 것이지.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집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해주셔야 되는 것는 거예요. 조건적인 견고함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견고함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의 집은 이미 벽상폭삭 무너진 거나 다름없죠.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다윗의 집은 정상적인 집이 아닌 거예요. 세마지막 말인 거예요. 영원한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 모든 구원을 끝까지 이루실 줄 믿습니다.
  4. admin · 2026. 7. 19. AM 3:29
    오늘 본문은요, 우리 목사님께서 11년,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전에 "마지막 말"이라는거형으로 말씀드렸어요. 지금은 안 그러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이런 말을 듣는 제 아내와 아들이 "과거형으로 말하는 게 맞나?" 이러지 않을까라고 살짝 자신감이 없어지긴 하지만. 지금도 그러겠죠? 그렇죠? 이런 게 왕의 빛 아래 살아난 사람으로서 이번 주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어떤 말이나 태도를 바꾸겠습니까? 저도 토론을 굳히게 하는 그 모습이 제게도 여전히 있을 테니까, 우리 집에서, 사무실에서 일할 때 그런 부분들을 잘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셋째,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이루십니다. 성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왕의 그림은 정말 이처럼 눈이 부셔요. 빛을 비춰서 풀을 다 살아나게 하는 마지막 말인 거예요. 영원한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 모든 구원을 끝까지 이루실 줄 믿습니다.
  5. admin · 2026. 7. 19. AM 3:24
    오늘 본문은요, 우리 목사님께서 11년,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전에 "마지막 말"이라는쓰고 그리고 그것을 날마다 읽어라. 그래야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죠. 경외(믿음)는 우리가 타고나는 성품이 아닌 거예요. 경외(믿음)는 이렇게 날마다 말씀 앞에 서는 그 훈련을 통해서, 그 큐티하는 습관을 통해서 우리가 배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제가 그래요. 제가 생각해보니까 제가 그렇더라고요. 신학생 때 이제 신학생들이 모여서 신학에 대해서 목회에 대해서 토론을 하잖아요. 제가 기다리다가 이제 발언을 딱 하고 나면 이상하게 조용해지는 거예요. 썰렁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경험마지막 말인 거예요. 영원한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 모든 구원을 끝까지 이루실 줄 믿습니다.
  6. admin · 2026. 7. 19. AM 3:18
    오늘 본문은요, 우리 목사님께서 11년,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전에 "마지막 말"이라는 앞에서 화를 내거나 기가 죽었습니까? 그 순간 드러날까 두려웠던 나의 이새의 아들은 무엇인가요입니까? 바로 그 이름 위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다면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다시 건네겠습니까? 둘째, 참된 왕이 나를 살리십니다. 이건 성자 하나님, 그리스도의 역사입니다. 열매가 공의로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신명기 17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왕이 될 사람에게 두 가지 숙제를 딱 주세요. 뭐냐? "율법책을 손수 베껴 써라. 이거 서기관한테 맡기지 말고 네가 마지막 말인 거예요. 영원한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 모든 구원을 끝까지 이루실 줄 믿습니다.
  7. admin · 2026. 7. 19. AM 3:03
    오늘 본문은요, 우리 목사님께서 11년,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전에 "마지막 말"이라는어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붙들어주실까요? 첫째, 여호와의 영이 나를 세우십니다. 성령의 역사에요. 1절 말씀이에요.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하며 높이 세워진 자, 마지막 말인 거예요. 영원한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 모든 구원을 끝까지 이루실 줄 믿습니다.
  8. admin · 2026. 7. 19. AM 12:23

    첫 편집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