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주일설교
로그인
← 설교로 돌아가기

📜 편집 역사 · 변경 검토

충성된 자

초록 = 추가된 말씀 · 빨강 = 삭제된 말씀

  1. 차치환 David Cha · 2026. 7. 16. AM 6:45현재 버전
    요즘 충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군대일까요? 그래야게는 뭐였어요? 이 아벨 성은 자기의 먹잇감인 거예요. 자기 트로피가 될, 무너뜨려야 될 관욕과녁인 것이죠. 그러나 이 여인에게는 무엇입니까? 이 아벨 성은 사람들을 품고 먹이고 길러온 를 바랍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가정과 교회를 볼 때 뭐가 먼저 보입니까? 내 방패, 내 관욕과녁입니까? 여호와의 기업입니까? 이번 주 내가 아껴야 할 여호와의 기업 그 한 가지는 뭐예요그거 잡아서 내어 던지시기를 바랍니다. 적용 질문 드립니다. 내 안에 세바는 무엇입니까? 사귀삭이지 못한 억울함입니까, 오래 품은 원망입니까, 나만 옳다는 자기 의입니까, 습관이 된 자기 모두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admin · 2026. 7. 12. AM 3:51
    요즘 충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군대일까요? 그래야리의 빈자리가 이제 빈자리로 남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이에요.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내 안에 세바가 나기를 바랍니다. 적용 질문 드립니다. 내 안에 세바는 무엇입니까? 사귀지 못한 억울함입니까?, 오래 품은 원망입니까?, 나만 옳다는 자기 의입니까?, 습관이 된 자기 방어입니까? 이번 주 목장에서 오픈하고 회개해야 할 한 가지 무엇인가요입니까? 충성된 자는 여호와의 기업을 아끼고, 내 충성을 장담하지 않고, 내 안에 세바를 내어 모두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admin · 2026. 7. 12. AM 3:42
    요즘 충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군대일까요? 그래야 진압됐지만 세바가 외쳤던 구호는요 없어지지 않았어요. 놀랍게도 열왕기상 12장에 보면, 이스라엘이 남쪽과 북쪽이 갈라질 때 북이스라엘 백성들이 외쳤던 구호가 이거예요. "이 세바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이게 바 모두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admin · 2026. 7. 12. AM 3:34
    요즘 충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군대일까요? 그래야. 최근 "난 절대 안 그래" 장담했던 일은 무엇입니까? 누구의 잘못을 낱낱이 지적하고 있나요습니까? 이번 주 "그게 아니라," 대신 "그러게요"로 시작해야 할 대화가 있다면 누구와 어떤 대화예요입니까? 여러분, 막상 부담스러운 대화, 미루어왔던 대화 혹시 있으시다면 이번 주에 기도하시고 회사가 잘못된 거다" 이런 자기 방어만 계속해서 올라오셨다고 해요. 결국 견디다 못하고 이제 퇴사를 결심하셨는데, 더 큰 문제는 이 일을 아내와 상의하지 않고 혼자서 결정하고 그냥 하 모두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admin · 2026. 7. 12. AM 3:26
    요즘 충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군대일까요? 그래야 것은 충성의 증거가 아닙니다. 그거는 병든 충성의 증상에 불과한 거예요. 그리고 요압이 이제 조건을 걸잖아요. "세바 그자만 나한테 내주면 내가 떠날게." 이렇게 조건을 지금 거는 거마저 삼켜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진짜 질문은 내가 지금 충성스러운 사람인가, 내가 충성하는스러운가가 아니라, 내 충성이 지금 무엇을 향한 충성인가, 그리고 그 충성이 무엇을 삼키고 있는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이 "결코"가 요압이 말한 "결단코"와 의미가 똑같은 단어예요. 하나님께 내 목숨을 걸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하고 지금 딜하는 거예요가슴이 뛰더라고요. 한자로 충 자만 보면은 막 가슴이 웅장해졌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충성한다해야지" 막 그 생각만 하면 그냥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 벅차올라서 그 감격과 그 감와요. 그러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요, 충성을 결의하는 도원결의 같은 거, 그다음에 이제 다 기울어가는 나라를 위해서 내 목숨을 걸고 내 충성을 걸고 "마지막 전투에 나가겠습니다" 모두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admin · 2026. 7. 12. AM 3:20
    요즘 충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군대일까요? 그래야리 충성하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가정과 교회를 볼 때 뭐가 먼저 보이시나요입니까? 내 방패, 내 관욕입니까? 여호와의 기업입니까? 이번 주 내가 아껴야 할 여호와의 기업말하는 사람은 일단 의심을 해봐야 되는 것이, 수상한 것이죠. 뭔가 있는 거예요. 게다가 결단코라는 이 표현은 하나님 앞에 내 목숨을 내놓겠다, 이거 내가 거짓말이면 하나님이 나에게 저주를 구를 삼키고 있는 그러한 충성인가? 요압은 이어서 이 세바를 고발합니다. 21절이에요. "에브라임 산지 사람 비그리의 아들 그의 이름을 세바라 하는 자가 손을 들어 왕 다윗을 대적하였나니 " 세바의 출신과 아버지와 이름과 죄목, 완벽한 기소장을 딱 말로 구두로 내놓고 있는 거예요. 모두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admin · 2026. 7. 12. AM 3:09
    요즘 충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군대일까요? 그래야화평은 각자가 자기 자리를 잘 지킬 때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 눈으로 이제 이 세 사람을 다시 한번 봅시다. 세바는 자기 자리를 박차고 떠났어요. 백성에서 반역자로 떠났습니다. 차고 나 모두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8. admin · 2026. 7. 12. AM 3:02
    요즘 충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군대일까요? 그래야이렇게 외쳐요. 요압 장군이 이 자를 잡으려고 나라 끝까지 저 북쪽 끝까지 올라가서 지금 이제 아벨 성 앞에 있는 거예요. 추격전 끝에서 성경은 전혀 뜻밖의 사람을 충성된 자로 세웁니다. 누구일까요? 오늘은 참으로 좋습니다. 충성된 자는 누구인지, 그냥 충성된 자가 아니라 진짜 충성된 자가 누구인지 함께 생각해 보신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고자 하시나이까 하니 머릿속에 한번 여러분 그림을 그려보세요. 이제 이스라엘 최북단 요새 도시인 아벨 성이에요. 그런데 그 성벽 앞에 토성이 이제 쌓이더니 그 위에 군사들이 곡괭이를 들고 와서 성벽을 지금 쾅쾅쾅쾅 두들기부수고 있는 겁니다. 성벽에 그 단단한 돌들이 이제 금이 가기 시작하고 이제 막 깨질 것 같은 거예요. 성 안은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아, 이제 우리 끝이구나" 두것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뭔가를 생각해보면 뭔가에 다 목숨을 걸고 살아요. 의도했 의도하지 않, 의식하고 있 있지 않, 생각해보면 우리는 뭔가에 다 우리의 목을 메고 살고 있어요. 돈에, 건강에, 가정에, 모두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9. admin · 2026. 7. 12. AM 2:37

    첫 편집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