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n · 2026. 6. 27. AM 3:42현재 버전
서식만 변경되었습니다.
- admin · 2026. 6. 21. AM 5:36여러분, 요즘 우리가 자주 하는 거짓말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읽었으며 동의합니다." … 려니까 양육을 받으셔야 돼. 큐티를 하셔야 돼. 내가 무슨 말을 언제 어떻게 해야 될지. 자, 언약을 세우되 첫째는 공동체를 이제 하나님 앞에 모읍니다. 모아가지고 말씀을 들리죠, 그죠. 들려주죠. 셋째, 함께 서서 언약을 세웁니다. 모여서 들어서 세우는 거예요. 3절입니다. 왕이 단 위 … 성도의 삶은 말씀이 응하는 삶,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예요. 3절 마지막이 무엇입니까?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 요시야가 말씀을 읽어 들리게 하니까 백성이 다 그걸 따르기로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백 … 만 뭐 하면 "이혼하라. 왜 그러고 사냐." 우리는 언약 공동체의 결혼이라는 걸 아셨어요?
- admin · 2026. 6. 21. AM 5:30여러분, 요즘 우리가 자주 하는 거짓말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읽었으며 동의합니다." … . 쟤도 안 되고 나도 안 되고."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데는요, 예외가 없는 거예요. 이 전도주일에 보살님만 찾아다니던 한 친구에게 너무 어렵게 어렵게 그래서 한 일주일 전인가 " … 구는 너무 기뻤어요. 그래서 저한테 또 편지를 써서 보낸 거예요. 그냥 요시야의 회개는 신-불신간에 성경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까지 모두 함께 올라가는 기적을 이제 이룬 거죠. 회개보 …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마 23:37, 눅 13:34) 예수께서 우리를 하나로 모으시려고 자기 목숨을 내어주신 거예요. 흩어진 우리를 모으기 위해 … 마지막이라면 꼭 하고 싶은 유언이 무엇이에요? 시집 잘 가라? 그거예요? 장가 잘 가라? 자, 언약을 세우되 첫째는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 모으는 거예요. 둘째,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들려줍니다. 모아서 말씀을 들려줘야 되는 거예요. 2절 이어서 봅니다.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모아서 발견한 언약책의 말씀을 이제 모든 백성에게 들려줍니다. 누가요? 왕이. 요시야 왕이 읽어줘요. 처음 이 책이 발견됐을 …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에게 듣게 할지니 남자도 여자도 아이도 나그네도 모두 다 듣게 하라" 고 해요. 왜죠? 듣고 배워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려는 거예요. 요시야가 지금 이것을 회복하고 있는 거 … 만 뭐 하면 "이혼하라. 왜 그러고 사냐." 우리는 언약 공동체의 결혼이라는 걸 아셨어요?
- admin · 2026. 6. 21. AM 5:25여러분, 요즘 우리가 자주 하는 거짓말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읽었으며 동의합니다." … 가 너무 어려운데 그거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로를 모으잖아요, 그죠. 장로. 예. 요시야가 처음부터 장로를 모아요. 가문과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들이죠. 공동체 대표예요. 회 … 득을 해야 되는 게 있더라고요. 설득을 또 어떻게 하나요? 그건 신뢰가 쌓여야 하는데요. 예. 신뢰가 또 어떻게 쌓였나요? 예. 그 하나님만 아시는 그 요시야의 회개가 있었다는 거예요. 예. 이건 말로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회개 후에 요시야가 이제 "나라가 망한다"는 그 얘기 … 요. 내가 보이겠다고 해서 보여지는 게 아니에요.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진정한 회개예요. 예.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으니까 저도 오늘이 마지막이잖아요. 그럼 오늘이 마지막인데 할 게 뭐가 있어요? 회개밖에 더 있어요? 아니, 생명이 뭐 두 개예요? 내 한 생명. 예. 천국으로 모임을 당하려면 예, 회개를 해야 되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이라는 마음이 저절로 들었어요. 생명을 내놓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마음 … 천국에서 모이자." 이거를요. 모든 사람들이 또 하지 않더라고요. 제가 가보니까 "너는 암묵에 랑이랑 꼭 결혼을 해라" 이게 마지막 말이더라고요. 결혼을 해라, 학벌이 있어가지고, "꼭 자매랑 … 다 "와보라" 그러잖아요? 그러면 지금까지 회개하지 않았던 예루살렘 이 사람들이 갑자기 "너무 이상하잖아요, 그죠. "아유 저 요시야를 왜 저렇게 신격화하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회개를 안 해봐가지고 … 만 뭐 하면 "이혼하라. 왜 그러고 사냐." 우리는 언약 공동체의 결혼이라는 걸 아셨어요?
- admin · 2026. 6. 21. AM 5:20여러분, 요즘 우리가 자주 하는 거짓말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읽었으며 동의합니다." … 오늘은 말씀을 들은 회개는 어떻게 언약을 세우는지 본문을 통해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언약을 세우되 첫째,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 모읍니다. 22장 20절이에요.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의 … .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돌아가서"와 "들어가게 하리니"가 원어로는 같은 동사 "아사프"인데요, 그 뜻이 "모으다"예요. 이 표현이 모세오경에는 자주 쓰여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다 이렇게 표현되어서, 아론과 모세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하나님 백성에게 죽음은 … 만 뭐 하면 "이혼하라. 왜 그러고 사냐." 우리는 언약 공동체의 결혼이라는 걸 아셨어요?
- admin · 2026. 6. 21. AM 5:09회개를 해도 오랜 습관이 된 죄는 내 의지로 못 끊는다 하셨는데, 음란, 인정, 중독, 교만, 비교의식, 생색, 거짓으로 죽을 인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사랑으로 공동체로 불러주시고 말씀으로 회복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회사 동료와의 바람 사건으로 인생 최고의 선물로 주신 아내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었고,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되었음에도 아내와의 관계가 조금 회복되니 말씀과 목장에 불순종하여 암논처럼 지체 없이 여러 채의 빌라투자를 무리하게 강행해서 가족과 공동체를 근심케 한 죄인입니다. 이 50여 년 동안 이 빌라투자가 묶인 환경이 되어 매일 큐티하고 예배를 사수하고 목자의 사명으로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시니, 지금은 절반 정도 정리해주시는 은혜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내는 하지정맥수술, 자궁적출수술, 잠복결핵에 불면증 등 저 대신 고통을 받았고, 아들은 교회에 나왔지만 세상 향락과 술, 담배를 즐기고 지금은 군대에 가서 공동체와 멀어져 있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만 옳음을 인정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아침 큐티하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고, 내 죄의 뿌리를 정직하게 직면하고, 채색옷을 찢는 회개로 날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중수와 영혼구원을 위해 애쓰시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을 영육간에 붙들어주셔서 큐티 사역으로 온 세계를 살리는 귀한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창립 23주년 전도축제에 오신 VIP분들이 들은 말씀으로 살아나게 하시고, 구원으로 끝나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마지막 때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주시옵소서. 각자 서 있는 직장, 가정, 교회, 사회 구석구석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생명을 살리고 구원을 이루는 입법과 행정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지금도 복음의 최전방에서 삶을 드리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고, 모든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저희 모두가 내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기억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보잘것없는 저희 찬양과 예배를 온 천하보다 기뻐 받으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때 만난 선생님을 전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예수님 전하는 삶 살게 해주시면 나의 모든 것을 드리겠다는 서원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1살이 되던 해, 삶의 고난이 해석되지 않아 새벽 예배에 나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욥기 본문을 통해 가정 회복에 확신을 주시며, 아빠를 미워했던 마음이 온전히 사라지는 은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 후 4년간 단절하고 지냈던 아빠에게 연락하는 적용을 하며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고, 고난이 생길 때면 "하나님, 제게 왜 이런 사건을 허락하신 건지 알려주세요" 하며 기도했습니다.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는 동성애와 예배 회복이라는 거룩한 명분을 앞세워 친구에게 화를 내며 논쟁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그날 큐티 본문을 보니 제목이 "주께서 선히 여기시는 일"이었습니다. 주께서 선히 여기시는 일이 무엇일지 묵상하며, 내가 왜 이렇게 화를 내고 있는지 진짜 이유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속 깊은 곳엔 "우리 동네 재개발 안 되면 어떡하지? 우리 집 뺏기면 어떡하지?" 하는 욕심과 두려움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목사님께서 항상 좌우로 치우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회개가 나라를 살린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회개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나라를 위해서까지 회개하라고 하시는 건가" 하고 불편하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와 다투는 사건을 통해 중심에 바로 서지 못하고 잘못을 지적하기만 했던 제 자신을 보니, 늘 애통해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해석되어 너무나 회개가 되었습니다. 선거가 끝난 후 저는 아침 일찍 올림픽공원으로 가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는 첫 줄에 앞장서 많은 청년들과 함께 아홉 시간 동안 태극기를 흔들었는데, 이 외침이 과연 누구를 향한 외침인가 허무하기도 했습니다. 그 속에서 제 자신을 돌아보니, 집회에 가서는 거룩하고 정의로운 척하지만 집에서는 부모님께 툴툴거리며 예의 없게 말하고 짜증을 냅니다. 또 SNS 계정에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기사를 공유하며 속으로 남들을 정죄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과 마음이 지쳐가니 "도대체 이건 언제 끝나는 거야" 하며 생색이 올라오기도 했고 집회가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며 답답해했습니다. 삐뚤어진 사랑은 끝을 보려 하는 사랑이고 어디까지 참을 수 있는지가 영적 진실성이라고 하셨는데, 암논이 사랑한다고 한 그 실체에 정욕된 마음이 있었던 것처럼,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던 제 집착이 사실은 공허함과 불안에서 비롯된 사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나라를 사랑합니다. 위기의 이슈가 터졌기에 걱정도 많이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주권이 오직 주께 있음을 믿습니다. 정말 애통하면 금식기도부터 하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처럼 기도의 힘을 믿고 하나님을 향해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상대방을 탓하지 않고 다윗과 요시야처럼 저를 찢고 말씀으로 바로 서는 적용을 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우리들교회의 금식기도와 절절한 구속사의 말씀으로 저와 공동체와 나라가 거룩해지고, 이러한 삶이 진정한 나라 사랑임을 믿습니다. 제 가운데서 돌이켜 회개할 수 있도록 항상 구속사의 말씀 전해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연약한 저를 끝까지 사랑으로 양육해 가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요새 이렇게 청년들이 일어나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나가서 기도한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휘문은 그래도 주차가 조금 해결이 됐는데 판교는 지금 계속 주변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어요. 주차팀 집사님들이 너무나 어려운 가운데 수고해주고 계시는데요. 우리 진짜 주차팀 집사님들 위해서 박수 한번 치십시다. 여러분들이 예배 보시느라고, 주차는 예배의 시작인데, 만차가 되면요, 지하주차장이 만차가 되면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제2주차장 뉴스페이스 주차장으로 이동해 주시길 바라요. 계속 대기하시면 사거리 전체가 마비가 되고 주변에 큰 불편을 끼치게 되거든요. 예배 후에는 또 다음 예배를 위해서 바로 출차를 해주시고, 봉사 등으로 장시간 주차가 필요한 분들은 뉴스페이스 주차장을 반드시 이용해 주시길 바라요. 하여튼 판교는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나는 교회를 안 간다" 또 이러시면 안 돼요. 우리가 이제 예배를 생명으로 사수해야 되는 건데, 그 정도 힘든 거를 정말 내가 지금 인내를 하는 것이 없으면 여러분들의 삶의 고난을 어떻게 해결하실 예정이에요. 그렇죠. 판교 채플이 너무 유명해요. 판교에서 지역사회 가운데 덕이 돼야 되겠는데 날마다 이렇게 민원을 야기시키면 그냥 다 기독교를 뭐라고요, 계도교라고 이제 그러잖아요. 늘 지금 이 주차 때문에 이제 판교 뉴스페이스로 확보를 했으니까 애초부터 거기다 대고 오시면 제일 좋겠어요. 휘문이 요새 이제 정말 여기는 이제 새가족만 들어오는 데가 돼가지고 아주 예배 시간도 편안하고, 휘문이 이렇게 편안한데 그렇게 뉴스페이스로 판교도 다 좀 대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3차 해외 씽크트립 모집을 시작하는데요. 해외 씽크트립은 양육 이수하고 목장에 참석 중인 모든 성도님이고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구글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오늘 읽으실 말씀은 열왕기하 22장 20절에서 23장 3절까지입니다.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내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자들이 왕에게 보고하니라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며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며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제 언약을 세우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언약을 세워야 되는 것인지 주여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 요즘 우리가 자주 하는 거짓말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읽었으며 동의합니다." 앱을 깔 때 … 만 뭐 하면 "이혼하라. 왜 그러고 사냐." 우리는 언약 공동체의 결혼이라는 걸 아셨어요?
- admin · 2026. 6. 21. AM 4:12
첫 편집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