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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나.. (사무엘하 13:1-19)

초록 = 추가된 말씀 · 빨강 = 삭제된 말씀

  1. admin · 2026. 6. 15. AM 1:28현재 버전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와 나라의 역사를 정직하게 대면할 때 나를 알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가 있는 거예요. 요시야 — 율법책 발견 사건 (열왕기하 22장 13절/ 역대하 34장 21절)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에스라 — 통혼 죄에 대한 중보 기도 (에스라 9장 7절) "우리 조상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의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우리 왕들과 제사장들을 … 여러 나라 왕들의 손에 넘기셨더니" 그렇게 제가 평생 우리 식구들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는 늘 기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admin · 2026. 6. 14. AM 11:58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안 돼요. 옳고 그름의 이 땅에서 살 수 없는 부부들과 가정들이 이 하나님을 만나서 이 죄에 싹의 삯인 사랑을 직면해야 하는 거예요. 2. 끝을 보는 사랑입니다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랑) 연요. 이 얘기를 제가 그냥 입이 없어서 이제 말을 못하는 건데. 연애하나. 그 연애는 죄 인 사랑인 거예요. 누구도 부모로부터 죄가 물려져서 끝을 보는 사랑, 이거는 그래서 내가 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3. admin · 2026. 6. 14. AM 11:19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사랑이라고 부르는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어요. 1. 죄의 삯인 사랑입니다. (부모로부터 대물림 되는 사랑) 이건 부모로부터 대물림된 사랑인데요. 부모 책임이라 이거죠. 1, 2절입니다. 그 후에 이 하나님을 만나서 이 죄에 싹인 사랑을 직면해야 하는 거예요. 2. 끝을 보는 사랑입니다.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랑) 연애하나, 이건 내 책임,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랑이에요. 대물림됐다고 핑계댈 수 없는 이 해서 다 선생님이 돼가지고 이거를 다 살려내야 되는 거예요. 3. 회초리 맞는 사랑입니다. (하나님께로 나는 사랑) 하나님께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로 나가지 않은 고칠 자가 없어요. 여러분, 암논의 사랑은 채워지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 admin · 2026. 6. 14. AM 11:12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애써 보여줘도 잘 안 따라오는데 악한 습관은 보이는 척만 해도 전염이 돼요. 이것이 죄의 이 대물림되는 무서움이에요. 우리는 부모의 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데 이런 것도 다 불편해요의식으로 똘똘 뭉쳐 있다. 내가 그 자리에 가면 똑같이 그렇게 한다. 내게 대물림된 죄의 이 무엇인지, 암논처럼 비뚤어진 나의 사랑이, 나의 연애가 무엇인지 봐야 합니다. 내가 다을 수도 없다. 그러니 바라는 끝을 보고 나니까 이제 더 심한 미움만 남는 거예요. 1절 개역한글 성경에 "연애하다"의 동사의 히브리어는 창세기 34장 3절에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에요. 그래서 영적 진실성의 결론이 인내라고 하잖아요. 부모에게서 대물림되었지만 이 죄의 은, 그러나 또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이라고 했는데요. 자꾸 핑계대잖아요, 이게 죄인 거예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5. admin · 2026. 6. 14. AM 11:03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마음에 이끌려 마치 세겜이 디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충동적으로 그녀를 강제로 범했잖아요. 이제 이방인 세겜은 비록 방법 면에서는 너무나도 잘못된 행동을 했지만 디나를 향한 그의 사랑의 마 외도가 드러나고 부도가 드러나고, 이때 이게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사랑인 거예요. 우리는 이제 멀리멀리 갈 수밖에 없는데 날마다 이렇게 얼마나 슬픈지 몰라요. "내가 주님을 믿는데 왜 슬퍼요. 마음이 아파요. 쓸쓸해요. 그래서 우리가 찬양을 하면서 우리의 고백을 해보자. "예수만 믿으면 다다"가 아닌 거예요. 우리의 목장에 날마다 나와서 고백을 하는 것만이 길이에요. "예수만 믿으면 다다"가 아닌 거예요. 설교 한 번 들었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6. admin · 2026. 6. 14. AM 10:57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연애하나"를 보면서 내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어요. 첫째,1.의 삯인 사랑이에요입니다. 이건 부모로부터 대물림된 사랑인데요. 부모 책임이라 이거죠. 1, 2절입니다. 그 후에 못해서 난 병이에요. 그러니까 죄 지를 기회만 노리는 거예요. 이 악이 어디서 왔어요? 우리는, 성경은 죄의 영향력이 3, 4대까지 간다고 해요. 아버지가 간음하니까 아들도 하는 거예요. 그 아래 이제 솔로몬은 아내와 첩이 천 명이에요. 성경에서 최고의 족보인 다윗 집안인데도 사실은 범죄자 직하게 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지난주에 본 요시야도 조상들의 죄를 인정했고, 얼마 전 큐티의 에스라도 자기 죄뿐 아니라 조상의 죄까지 자복했어요. 나의 잘못된 행동의 뿌리를 알지 없는 부부들과 가정들이 이 하나님을 만나서 이 죄에 싹인 사랑을 직면해야 하는 거예요. 둘째는2. 끝을 보는 사랑이에요입니다. 연애하나, 이건 내 책임,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랑이에요. 대물림됐다고 핑계댈 수 없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분석을 해서 다 선생님이 돼가지고 이거를 다 살려내야 되는 거예요. 세 번째는3. 회초리 맞는 사랑이에요입니다. 하나님께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로 나가지 않은 고칠 자가 없어요. 여러분, 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7. admin · 2026. 6. 14. AM 10:51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 설교에서 연애 얘기 들을 줄은 꿈에도 모르셨죠? 이거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고요, 일단 개역한글 성경으로 보면 오늘 본문 1절이 "암논이 저를 연애하나" 이렇게 성경에 연애가 떡하니 나와요. 그런데 "연애하다"가 아니고요 "연애하나"예요. 그런데 그 다음이 있다는 말이에요. 연애하면 좋을 줄 알았는데 반전이 있다는 거예요요. 여러분은 무엇과 연애하고 있습니까? 그 감정이 아무리 강해도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암논 연애하나"를 보면서 내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어요. 첫째, 죄 싹인 사랑이에요. 이건 이제 부모로부터 대물림된 사랑인데요. 부모 책임이라 이거죠. 1, 2절입니다. 그 후에 이 일이 되는 비결이에요. 그래서 다윗이 위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약속대로, 예고한 대로, 이제 칼이 떠나지 않잖아요. 그 일이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 후에 자녀들의 이 일이 따 게 뭐겠어요. 그런데 어떻게 되어요? 울화병, 상사병에 걸리는 거예요. 왜 걸렸을까요? 장자인데도 지금 압살롬이 후계자 같잖아요, 그죠? 열등감이 그냥 아주 치솟는 거예요. 그래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8. admin · 2026. 6. 14. AM 3:57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 뭘 기대를 하겠어요. 우리는 내 죄만 회개하면 돼요. 이렇게 회개해도 죄의 반복된 고리에, 다윗이 주인공으로 있는 것처럼 "영원히 칼이 내 집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의 고통을 다윗은 맛봐야 되니까, 우리는 예수를 믿었어도 슬프고 외로워요. 그래서 패트릭 목사님이 드디어 "내가 할 수 있는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9. admin · 2026. 6. 14. AM 3:52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아야 할 정도였고, 그 당시 통념으로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낙인이 찍히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제 를 내려놨어요. 결국 네 명의 가해 청년들은 모두 사형을 당했어요. 그러니까 여성들의 보호에 분수령적인 사건이 되었는데요. 그들을 이제 용서할 수도 있었어요, 그죠? 그러나 그들이 회개를 끝까지 안 했어요. 마지막까지. 그런데 막강한 그들 신고하지 안 하면 그들은 그것을 빌미로 아마 이 여성을 평생 괴롭혔을 거라고 생각해요. "네가 한번 버린 몸 아니냐" 이러면서. 그러니까 이 돈과 명성을 내려놓고 앞으로 필리핀에서 그런 일이 또 있을 것임을 지금 온몸으로 막은 거잖아요. 다말같은 적용을 한 것에요. 이 막강 권력에 대항한 사법부의 유명한 정의의 판결이라고 유명하더라고요. 자, 이거는 불신자의 적용이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모든 걸 내려놨잖아요. 다말도 다 내려놨잖아요. 그런데 다말의 적용은 이건 또 이제 믿는 자의 적용이니까 오라버니의 일이니까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오빠를 대신해서 회개했다요. 그래서 일방적으로 당한 그 사건, 너무 억울한 그 사건이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가 되고, 하나님을 만나면 내 상처는 별이 되고 고난은 축복이자 약재료가 되는 거예요. 우리교회도 큰 수치를 당하고 온 분들이 적지 않아요. 그러나 다 와서 자기가 회개를 하는 거예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0. admin · 2026. 6. 14. AM 3:47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어요. 욕 한 번 먹었다고 죽지 않고요, 때린다고 죽지도 않아요. 여자들의 재료는 뼈인, bone에서 났잖아요. bone에서 난 아무리 욕을 먹어도 욕을 하면 안 돼요. 본차이나는 욕하는 게 신분에 어울리지가 않아요. 본에서 난 사람은 듣기만 하면 돼요. 저 열등감 많아서 그러는 거를, 그 열등감을 그냥 이겨보겠다고 여러분들의 신분이 본에서 났는데 열등감을 이겨먹겠다고 그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자, 18절. 결국 다말은 어떻게 돼요? 암논의 하인이 그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니라 악크게 울부짖으니라 다말이 암논의 집에서 쫓겨나죠. 그러니까 이혼을 당해서 쫓겨나는 거는, 이제 그건 그때부터 이제 내가 삶을 지키고 사명의 자리로 가야 하니까 쫓겨나는 거예요. 이건 마지막까지 가정을 지켜거예요. 그렇게 자신의 전적 무능을 고백하며 울부짖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길거리를 지나가는 거예요. 내 삶의 아픈 현장을 들고 가면서 지금 사명을 감당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다말의 울부짖음을 성경에 기록하셨어요. 그 모든 외침을 빼지 않고 다 기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말의 기도와 외침을 다 보고 듣고 아시고 통치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나도 네 말을 들었 거, 경우에 따라서 다 달라요. 어떤 것이 진짜 용서하는 것인지 궁금하시죠. 한 여성이 청년 네 명에게 납치가 되어서 모텔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했어요. 그런데 그 여성은 모든 것을 내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1. admin · 2026. 6. 14. AM 3:41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이후 다른 여자와 간섭을 하고 감정적인 교감을 가졌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죠. 그게 이제 데이터라는 거죠. 물론 남자만 그러겠어요? 여자도 마찬가지죠. 그러니까 여자들의 인정에 의 너무 많다는 거죠. 남자들이 이러한 은밀한 싸움터인 일 중독, 물질 중독, 성도착증, 혼의 한복판에 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거예요. 패트릭 민즈 목사는 이혼 후에 이제 아버지를 직면하고 여자 문제로 인한 행동에 새로운 표을 설정했어요. "결코 여자와 단둘이서 상담하는 일을 하지 않을 거다. 여자들에게 애정을 셨죠. 영원히, 영원히. 적용 질문이에요. 사람을 내보내고 혼자 잠가 둔 은밀한 방은 무엇이에요입니까? 듣지 않고 내 힘으로 끝내끊어 버린 말은 무엇이에요입니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소유하고 통제하려는 사람은 누구예요입니까? 내 사랑은 끝을 보는 사랑이에요입니까, 끝을 남겨놓는 사랑이에요입니까? 그래서 반복되는 죄에 끌려다니는 것은 무엇이에요? 저는 날마다 외도하고 이런 거가 이게 얼마나 그회 얘기를 대표적인 모델로 해주시는 것 같아서. 적용 질문이에요. 평생 내 죄인 줄 알고 겼던 수치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내 울부짖음을 들으시고 기억하신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회개하고 새롭게 되었는데도 또짓고 있는 죄는 무엇이에요? 인간의 힘으로는요 이 죄의 반복된 고리를 끊을 자가 없어요. 오늘 장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2. admin · 2026. 6. 14. AM 3:35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만 남는 거예요. 1절 한글 성경에 "연애하다"의 동사의 히브리어는 창세기 34장 3절에 "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세겜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하며"와 같은 동사예요. 암논은 이 강렬한 사랑의 마음에 이끌려 마치 세겜이 디나에게 그랬 탐욕이에요. 삐뚤어진 사랑은 늘 끝을 보려 해요. 그런데 참사랑은 끝을 남겨둬요. 우리교회는 불신 결혼을 막고 결혼 전 순결을 외쳐요. 결혼 전의 성관계는 관계를 파괴해요. 결 하나님이 정하신 창조 질서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끝을 남겨두는 거예요. 그래야 "연애하나"가 아니라 "연애함으로"가 되어서 누리는 설렘도 있는 거고요, 훨씬 깊은 사랑을 하게 되고요, 참는 것이 무엇인지수 있는 사람이 말로 결혼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에요. 결혼 전에 끝까지 가기를 거절했더니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고 떠나는 사람은 떠나게 두세요. 그 사람이 바로 암논 같은 사람이에요. 인격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영성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성품이에요. 어디까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가가 인격이고 영성이에요. 그래서 영적 진실성의 결과가론이 인내라고 하잖아요. 부모에게서 대물림되었지만 이 죄의 싹은, 그러나 또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이라고 했는데요. 자꾸 핑계대잖아요, 그렇죠? 이게 죄인 거예요. 아버지가 이랬으니까. 이 세상에 이걸 벗어날 자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자꾸 핑계대고 합리화시키는 거예요.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당하는 어머니가 결혼 생활에서 힘든 비밀을 아들에게 말하고 나니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꼼짝없이 기쁨조 역할을 하는 것이 의무가 되어서 성인이 되어서도 남자보다 여자와 주로 말을 하는 것이 편하고 여자에게 강력히 끌리고, 직장에서 주로 여자 동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니까 일대일로 만나면서 결혼 생활의 좌절에 관해서 친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는 육체적인 관계를 갖지 않으니 결백해, 잘못된 일이 아니야."' 그래서 오픈도 지난주열왕기하 22장 힐기야와 훌다 공동체 같은 곳에서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서로 죄의식도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3. admin · 2026. 6. 14. AM 3:30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 없이 가서 과자를 만듭니다. 그런데 암논은 뭘 하고 있습니까? 그가 보는 데에서, 지금 이제 다말을 보고 있는 거예요. 암논의 정욕의 목표는 과자가 아니고 처음부터 다말을 노리고 있잖 일과, 알코올 중독자는 술과 연애하는 것처럼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 중독은 결국 연애하나 쩜쩜쩜...입니다. 사랑 같지만 나를, 아니 남을 사랑하지 못하고 혼자 잠근 방에서 더 깊어지는 죄예장 거룩한 말까지 훔쳐다가 자기 욕망의 포장지로 쓰는 거예요. 끝을 보려는 거예요. 12절, 13절 보면 이성을 잃은 오라버니를 말리며 다말은 애원합니다. 나를 욕되게 하지 말라 이런 저지르는 악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자기가 원하는 끝을 보려는 욕망이에요. 그래서 14절에서 암몬이 어떻게 합니까?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듣지 않는 게 얼마나 가장 큰 어리석음인지 몰라요. 지혜는 아이말도 듣는 마음이에요. 듣지 않으니 자기 힘만 의지합니다. 자기가 탐내는 것을 힘으로, 권세로, 학벌로 차지하려고 해요. 그리고 끔찍한 악을 저지르고 말아요. 이게 암논이 그렇게 마음을 태우고 니 이제 미워하는 마음이 전에 사랑하던 것보다 더한지라 암논이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아니, 이건 사랑이 미움으로 변한 게 아니에요. 암논이 병 걸릴 정도로 품었던 그 연애의 실체가 드러난 거예요. 그건 상대를 향한 사랑이 아니라 자기를 향한 정욕이었던 거죠. 사람은 사랑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다. 그러니 바라는 끝을 보고 나니까 이제 더 심한 미움만 남는 거예요. 1절 한글 성경에 "연애하다"의 동사의 히브리어는 창세기 34장 3절에 "세겜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련하며"와 같은 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4. admin · 2026. 6. 14. AM 3:25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질문이에요. 내가 병이 날 정도로 갖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부모로부터 물려받았다고 핑계지만, 사실은 내가 스스로 붙들고 키우는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욕하면서도 그대로 닮아가는 부모의 모습 중에 다윗의 편애, 암논의 열등감으로 인한 충동, 요나답의 간교함 중에 뭐가 계속되고무엇이요? 오늘 장로님도 간증하셨지만 정말 여러분들은 사람을 이해해야 돼요. 남자들을 이해해야 돼요. 오늘 남자들을 좀 이해하려고... 한 목사님이 있어요.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났고 엘리트 사역자로 가장 뛰어난 신학 교육을 잃어버리는 광야 시대가 시작이 되었어요. 이분은 패트릭 민즈 목사님이시고, 제가 구속사는 왜 그랬을까, 항상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으라고 했잖아요. 패트릭 목사가 이혼을 당한 후에 말하고 싶지 않은 아버지에 대해서 직면하게 되었어요. 아버지는 어려서 15살 되기 전부터 막노동으로 일생을 살았어요. 카우보이, 트럭 운전, 목장주 등 남자 중의 남자였던 아버지에 넘게 그를 인정하지 않았어요. 아버지는 오직 육체적으로 강한 것만 인정하셨어요. 그래서 이제 아버지가 준 상처를 성인 시절까지 가지고 왔고, 그것을 대신하기 위해 감정적으로 허약한 여남자됨을 확증해주지 못할 때 그 아들은 건전하지 못한 방법으로 여자들에게서 자주 그런 확인/확증을 얻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실 정답은 어느 여자도 그 남자들 안에 있는 아버지 형상의 아버지는 학대하는 아버지, 부재중인 아버지, 비판적이거나 지배적인 아버지로 나눌 수 있다면, 암논의 아버지 다윗은 부재중 아버지고 무관심하고 인정하지 않는 아버지였을 거예요. 그럼에도되는 부모의 상처를, 그러므로 이거 알아야 돼요. 자녀들에게 그대로 대물림하면 안 돼요. 올코르옳고 그름 이 땅에서 살 수 없는 부부들과 가정들이 이 하나님을 만나서 이 죄에 싹인 사랑을 직면해기를 거절하고 암논이 이르되 모든 사람을 내게서 나가게 하라 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가니라 이제 오라버니가 아프다니까 다말은 아무 의심 없이 가서 과자를 만듭니다. 그런데 암논은 뭘 하고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5. admin · 2026. 6. 14. AM 3:20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니라 "그 후에"는 다윗이 11장, 12장에서 밧세바를 빼앗고 우리야를 죽이는 무서운 죄를 저지른 다음에요. "너와 네 집에 재앙을 일으키고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라는 나단의 경고를 듣고 이제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나이다" 회개했더니 죄를 사해 주셨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맞겠어요. 그리고 이제 사도행전 13장 23절에 보면 왜 세웠냐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 그러니까 이제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서 유다를 통해서 내려오는 구속사가 사울보다는 다윗이 좀직하게 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지난주에 본 요시야도 조상들의 죄를 인정했고, 얼마 전 큐티의 에스라도 자기 죄뿐 아니라 조상의 죄까지 자복했어요. 나의 잘못된 행동의 뿌리를 알지 라 성격 형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오랫동안 습관화된 자신의 죄의 반복성으로 인해 이제 고통을 경험하는 거예요. 그래서 집안의 역사와 나라의 역사를 정직하게 대면할 때 나를 알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제가 평생 우리 식구들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는 이제 늘 기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이걸 세속사로 들으면 식구 흉을 본다고 생각합니다. 기 때문에 상처를 줬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오직 구원 때문에 초점을 맞춰서 오다 보니신실하신 하나님이 제 오픈을 책임지셔서 여기까지 오게 하셨어요. 별 인생 없는 인생을 위한 약재료가 되게 해주셨습니다. 내게 대물림된 죄를 인정하는 건 이건 부모를 욕하는 게 아니고요. 우리도 부모님도 구원받아야 할 죄인이잖아요. 예수님 만나야 하잖아요. 이것이 진짜 부모 공경이고 형제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봐야 할 건 "저 암논 나쁜 놈"이 아니에요. 남편, 아내, 자녀, 부모를 향해 "암논 같다"고 할 게 아니고요. 이 암논이 바로 나라는 걸 봐야 돼요. 우리가 열등감,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쳐 있다. 가 그 자리에 가면 똑같이 그렇한다. 내게 대물림된 죄의 싹이 무엇인지, 암논처럼 비뚤어진 나의 사랑이, 나의 연애가 무엇인지 봐야 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6. 송빛누니 · 2026. 6. 14. AM 3:18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 연애하나를 보면서 내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어요. 연애하나는 첫째, 죄 싹인 사랑이에요. 이건 이제 부모로부터 대물림된 사랑인데요. 부모 책임이라 이 없는 부부들과 가정들이 이 하나님을 만나서 이 죄에 싹인 사랑을 직면해야 하는 거예요. 자, 연애하나. 첫째 죄에 싹인 사랑이라고 그랬어요. 이건 이제 쉽게 부모 책임이에요. 둘째는 끝을 보는 사랑이에요. 연애하나, 이건 내 책임,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랑이에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분석을 해서 다 선생님이 돼가지고 이거를 다 살려내야 되는 거예요. 연애하나, 첫째 죄 싹인 사랑이에요. 이건 부모 책임이에요. 둘째 끝을 보는 사랑이에요. 그래도 내 책임이 면제될 수가 없어요. 내 책임이 있어요. 세 번째는 회초리 맞는 사랑이에요. 하나님께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로 나가지 않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7. 송빛누니 · 2026. 6. 14. AM 3:17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되는 게 아니에요. 내 얘기를 고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신앙 고백으로 해보세요. 죄악의 싹인 사랑도, 끝을 보는 사랑도 오늘 이제 공동체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로부터 죄의 대물림, 예 그거 부모의 책임, 또 나의 책임이기도 해요. 회초리 맞는 사랑으로 구속사를 이루어가기를 기도하십시다. 오늘 이런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다윗이지 않겠습니까. 천인공노할 죄의 고리를 끊지 못하는, 회개하고 새롭게 되었어도 오늘 아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이제 누구도 이렇게 끝까지 그래서 눈물의 인생을 걸어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 콩가루 집안이라도 내가 회개하면 주님이 다 아세요. 회개해도 죄의 값은 치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반복되는 죄의 고리가 재앙이 되지 않고 평안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회개가 나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이게 깨달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 암논이 절대로 듣지 않잖아요. 오늘 하나님 이 말씀이 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우리 가정을 이해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을 지키는 말씀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믿음의 영장 다윗이 엄청난 죄를 짓고 회개하고 또 회개해도 반복되고 이어지는 죄의 고리를 너무나 처절하게 바라봅니다. "칼이 내 집에서 영원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는데 이것이 "네가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네 삶의 결론이라"고 하십니다. 죄는 용서해 주셨지만 자녀 세대로 이어지는 자신과 똑같은 죄의 이어짐을 보면서, 믿음의 영장이라도 천인공노할 다윗의 죄의 기록부를 남겨두신 것이, 그런 다윗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 여겨주셨다는 것이 우리에게 위로가 됩니다. "문제는 없고 문제의 부모만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맞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연애가 세상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 사랑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럼에도 이 반복되는 죄의 고리를 끊어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를 보며 자녀들을 보며 내 삶의 결론이지만 너무나도 아파요. 너무나 슬퍼요. 처량하고 고난에 외롭습니다. 주님, 내가 다윗처럼, 문제의 부모처럼, 암논처럼 열등감으로 뭉쳤어요. 요나답처럼 간교합니다. 다말처럼 당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파요. 쓸쓸합니다. 그래서 오늘 "예수의 순애 주여 떠나가지 마시라"고 기도합니다. 주여 길이 함께해 달라고. 우리가 채색옷을 찢고 내 죄를 내놓고 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오늘 우리 모든 자녀의 죄를 대신 회개합니다. 주여 예수의 순애, 내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떠나지 마시옵소서. 길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가 실상을 파악하고 이제 다음 세대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지, 우리 가정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될지, 무엇을 적용하고 무엇을 길러 놓고 가야 할지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예수님의 조상 유다와 다윗이 천인공노할 죄를 짓고도 회개를 해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어요. 잘난 것이 하나도 없는데 때마다 회개를 한 것이 가장 우뚝 선 믿음의 조상이 되었어요. 바로 이 유다와 다윗이 회개를 했어요. 주여 예수의 순애 주여 떠나가지 마시라.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기를 원하시는 분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면 기도해 드리겠어요. 인격적으로 주님을 영접하셔서 "회개합니다.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주여,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이 회개하는 특권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아버지의 축복을 받기 원하는 모든 남자 성도분들을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해요. 하나님 아버지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해요. 남성상이 오직 하나님으로 인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온 집안이, 특별히 아버지와 남편의 상처를 이해하기를 원해요. 다윗도 그랬는데 누구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까. 주님 나를 도와주세요. 일으켜주세요. 하시는 분들 다 그 자리에 일어나 주십시오. 아버지 하나님, 믿음의 조상 다윗의 집안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주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나를 살려주시고 우리 집안을 살려주시옵소서. 주님 나를 찾아와서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예수, 내 주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부를 이름이 예수님밖에 없어요. 우리 집안의 이 모든 사건을 이해하고 구속사로 해석이 되어서 재앙이 아니고 평안으로. 아버지 하나님, 이 말, 이것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주여 나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주여 나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주여 나를 세워 주시옵소서. 주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저를 따라 기도합니다. 주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회개해도 죄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습니다. 다윗처럼 회개하고 또 회개하겠습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용서해 주시옵소서.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제는 나를 위해 죽어 주신 예수님을 내 인생의 구세주로 영접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우리도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우리 집안에 구주를 세워 주실 줄 믿습니다. 특별히 아버지의 상처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남성상을 회복하는 기도를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온 집안이 남편과 아버지를 세우도록, 주님과 진정으로 연애하는 사랑의 가정이 되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이 회복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셨사오니 오늘 영접한 자 모두 하늘나라에서 다 생명책에 올라간 줄 믿습니다. 주여 우리 가정을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살려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오늘 연애하나의 말씀을 깨닫고 신앙 고백으로 드린 저희들의 헌금을 받아 주시옵시고 늘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회초리 맞는 사랑의 연애를 하도록,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 줄 것만 있도록 이번 주도 회사와 사업과 공부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와 물질과 건강과 관계와 목장과, 특히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의 기도 제목에 기름을 부으셔서 영육간의 아픔에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고쳐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오늘 서로 박수를 치고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으신 새가족을 환영하기를 원합니다. 처음 오신 분 그 자리에 일어나주시면 여러분들 몸과 마음으로 축복하고 기도해드리겠습니다. 김영민, 김준석, 김철환, 유호정, 권영아님. 이제 판교는 이렇게 본당을 나가면 오른쪽으로 가면 새가족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3층에서 제가 기다립니다. 저랑 같이 사진을 찍으시고 목장의 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일어나지 않는 분들도 다 저를 보러 오세요. 휘문은 바로 본당 나가는 게 아니고 새가족 교사들의 안내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환영합니다. 새가족분들께 손 뻗어서 환영하고 축복하겠습니다. 남자들을 이해합시다. 남자들을 이해합시다. 오늘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으신 김영민, 김준석, 김철환, 유호정, 권영아님 외에 여러 성도님들이 주님과 진정으로 사랑하는 연애가 되어 믿음의 뿌리가 견고하게 내려지게 하옵시고 하늘나라 생명책에 이 이름들이 다 올라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이 오늘 진정한 사랑으로 주님과 연애하기 원하는 우리들교회의 성도들 머리머리 위에, 이 땅의 주의 백성 머리머리 위에 지금부터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 우리들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새가족분들은 좌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셔서 3층 식당으로 올라가셔서 새가족 환영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습니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성도님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특별히 VIP들이 이 자리에 있기까지 우리 성도들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우리 예수님의 기도가 있었는데 우리 함께 이 찬양, 이 고백 드리면서 주님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성도들의 기도를 받으시기를,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18. 송빛누니 · 2026. 6. 14. AM 3:16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나 그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니라 암논에게 요나답이라는 친구가 있으니 그는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라 심히 간교한 자라 그가 암논에게 이르되 왕자여 당신은 어찌하여 나날이 이렇게 파리하여 가느냐 내게 말해주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암논이 말하되 내가 내 아우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사랑함이라 하니라 요나답이 그에게 이르되 침상에 누워 병든 체하다가 네 아버지가 너를 보러 거든 너는 그에게 말하기를 원하건대 내 누이 다말이 와서 내게 떡을 먹이되 내가 보는 데에서 떡을 차려 그의 손으로 먹여주게 하옵소서 하라 하니 암논이 곧 누워 병든 체하다가 왕이 와서 그를 볼 때 암논이 왕께 아뢰되 원하건대 내 누이 다말이 와서 내가 보는 데에서 과자 두어 개를 만들어 그의 손으로 내게 먹여주게 하옵소서 하니 다윗이 사람을 그의 집으로 보내 다말에게 이르되 이제 네 오라버니 암논의 집으로 가서 그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 한지라 다말이 그 오라버니 암논의 집에 이르니 그가 누웠더라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가 보는 데에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그 냄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놓아도 암논이 먹기를 거절하고 암논이 이르되 모든 사람을 내게서 나가게 하라 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가니라 암논이 다말에게 이르되 음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하니 다말이 자기가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의 오라버니 암논에게 이르니 그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이르되 나의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 하는지라 그가 그에게 대답하되 아니라 내 오라버니여 나를 욕되게 하지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하지 못할 것이니 이 어리석은 일을 행하지 말라 내가 이 수치를 지니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어리석은 자 중의 하나가 되리라 이제 청하건대 왕께 말하라 그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되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그리하고 암논이 그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한지라 암논이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하니 다말이 그에게 이르되 옳지 아니하다 나를 쫓아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 하되 암논이 그를 듣지 아니하고 그가 부리는 종을 불러 이르되 이 계집을 내게서 이제 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 하니 암논의 하인이 그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니라 다말이 채색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않은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 다말이 재를 자기의 머리에 덮어쓰고 그의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가서 크게 울부짖으니라 기도합니다. 창립 23주년 되는 날입니다. 오부모님들 가정중수를 외치는 우리들교회 주시는 말씀 같아서 듣고자 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연애해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 와요고백 드리면서 주님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성도들의 기도를 받으시기를,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19. admin · 2026. 6. 14. AM 2:33

    첫 편집 기록입니다.